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뉴욕주 법무부 장관 레티샤 제임스(Letitia James)가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 셀시우스(CEL)의 전 최고경영자(CEO)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주 법무부는 알렉스 마신스키가 기업의 재정 상태가 건전하다고 투자자들에게 거짓 주장, 수십억 달러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예치하도록 유도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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