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검찰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업자의 사기 혐의 피해자를 위해 웹사이트를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피해자들이 법 집행 기관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검찰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업자의 사기 혐의 피해자를 위해 웹사이트를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피해자들이 법 집행 기관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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