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미국 소재 상업은행인 메트로폴리탄 은행이 가상자산 관련 직불카드 결제 및 계정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메트로폴리탄 은행은 이에 따라 매출의 1.5% 및 예금의 6%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크 디파(Mark DeFazio) 메트로폴리탄 최고경영자(CEO)는 "2017년부터 가상자산 관련 비즈니스를 축소해왔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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