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업계, 정책 입안자와 깊은 대화 필요해"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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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와 관련된 법안이 시장에 제대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정책 입안자와 더 많은 교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블록웍스 보도에 따르면 지캐시(Zcash), 파일코인 재단(Filecoin Foundation) 28개 프로젝트 연합체는 공개 서한을 통해 "시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법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개발자와 정책 입안자의 깊은 대화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새해 새롭게 시작된 의회가 사용자 개인정보 보호, 개인 데이터 및 보안 보호 등 다방면에서 미국 소프트웨어 개발자 혁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