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디 영 리플(XRP) 유럽 담당 상무 이사가 2023년에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플랫폼들의 인수·합병이 증가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1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센디 영 상무는 "재정 상태가 건전한 기업들이 더 많은 가상자산, 블록체인 기업들을 인수하면서 업계가 통합될 것"이라며 "더 많은 전통 금융 기업들이 가상자산, 블록체인 기업에 관심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예상했다.
실제 최근 FTX 자회사 초기 입찰에 117개 이상의 개인·법인이 참여할 만큼 관심이 높았으며, 재정난에 빠진 채굴 기업들의 장비·시설들에도 상당히 많은 법인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이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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