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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원, 코인베이스 내부거래 혐의 前직원에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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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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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내부거래 혐의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기소된 전 코인베이스 매니저 니킬 와히(Nikhil Wahi)의 동생 이샨 와히(Ishan Wahi)에 대해 법원이 징역 10개월을 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검찰은 이들 형제와 이샨 와히의 친구 사미르 라미니(Sameer Ramani)를 내부거래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당시 검찰은 니킬 와히가 내부 거래를 통해 약 90만달러의 수익을 얻었다며 징역 10~16개월을 구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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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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