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 비트코인 선물, 3개월 만에 프리미엄 거래…FTX 붕괴 이후 처음
이영민 기자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서 거래되고 있는 비트코인(BTC) 선물 상품이 FTX 붕괴 사태 이후 처음으로 비트코인 현물보다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CME 비트코인 선물 상품은 11월 초 FTX 붕괴 당시 무려 8%의 마이너스 프리미엄으로 거래됐지만, 3개월만에 0.2%의 양수 프리미엄으로 거래되고 있다.
아케인 리서치는 "CME 거래 기반이 회복됐지만,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에 대해 신중한 견해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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