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챕터 11 파산 절차를 진행중인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의 채권자들이 미국 파산 법원에 파산 절차 중 개인정보 보호를 요청했다.
1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블록파이 채권자들은 "개인 정보가 공개된다면 기업 가치가 감소함은 물론 해킹 대상으로 특정될 수도 있다"라고 주장하며 개인정보 비밀 유지를 요구했다.


현재 챕터 11 파산 절차를 진행중인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의 채권자들이 미국 파산 법원에 파산 절차 중 개인정보 보호를 요청했다.
1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블록파이 채권자들은 "개인 정보가 공개된다면 기업 가치가 감소함은 물론 해킹 대상으로 특정될 수도 있다"라고 주장하며 개인정보 비밀 유지를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