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바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청(VARA)가 일본 노무라 은행 산하 가상자산 커스터디 기업 코마이누의 헨슨 오서 전 최고경영자(CEO)를 신임 대표로 임명했다.
11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오서는 "지난 1월 3일 신임 대표로 취임했으며, 두바이를 가상자산과 메타버스의 허브로 만들기 위해 광범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VARA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가상자산만을 관할하는 국가 규제 기관으로, 다른 규제기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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