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마켓 메이커 사이버X(CyberX)가 포사이트 벤처스로부터 1500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사이버X는 해당 투자금을 통해 아시아 및 북미 지역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사이버X는 지난 2016년 설립 후 현재 미국, 캐나다, 홍콩, 싱가포르에 지사를 두고 있다.
한편 해당 마켓의 유동성 네트워크 일일 거래량은 4억달러 수준이며, 이중 디파이 거래가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