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브라간자(Lisa Braganza)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전 집행 책임자가 13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를 통해 "규제 당국은 제네시스 관련 문제점을 지난해 이미 파악했다. 그런데도 기관은 해당 서비스가 계속 제공되도록 허용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몇 년 동안 SEC는 언(Earn) 서비스와 같은 프로그램이 증권이라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며 "그럼에도 몇 달 일찍 해당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이유가 의아하다"고 말했다.
앞서 SEC는 제미니 및 제네시스를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기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