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무려 9개월만에 ''공포' 영역을 탈출했다.
1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Fear and Greed Index)는 지난해 4월 5일 이후 최고치인 52(중립) 단계에 도달했다.
가상자산 시장은 새해 시작 후 12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지난 11월 초 FTX 붕괴 사태 이후 발생한 낙폭을 상쇄했다. 현재 비트코인(BTC)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 기준 전일 대비 2.09% 상승한 2만11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