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9개월만에 '공포' 단계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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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무려 9개월만에 ''공포' 영역을 탈출했다.


1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Fear and Greed Index)는 지난해 4월 5일 이후 최고치인 52(중립) 단계에 도달했다.


가상자산 시장은 새해 시작 후 12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지난 11월 초 FTX 붕괴 사태 이후 발생한 낙폭을 상쇄했다. 현재 비트코인(BTC)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 기준 전일 대비 2.09% 상승한 2만11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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