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알케미페이(ACH)가 비자(VISA)의 공식 서비스 제공사 명단에 합류했다.
16일(현지시간) 알케미페이는 공식 미디움 채널을 통해 "알케미페이가 비자의 TPA(Third Party Agent) 프로그램을 통해 공식 서비스 제공사로 등록됐다. 우리는 전통 명목화폐와 가상자산 간 거래를 용이하게 만드는 결제 게이트웨이로서 '브릿지'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알케미페이의 비자 공식 서비스 제공사 합류 소식이 전해지자 ACH 토큰의 가격도 급등했다. 현재 알케미페이(ACH)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기준 전일 대비 38.21% 상승한 1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