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넥소(NEXO)가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라이선스 발급을 반려한 케이맨 제도 금융당국(CIMA)에 불복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CIMA는 지난해 12월 20일 넥소의 사업 모델은 라이선스 발급에 필요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며 넥소의 라이선스 발급 신청을 기각한 바 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넥소(NEXO)가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라이선스 발급을 반려한 케이맨 제도 금융당국(CIMA)에 불복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CIMA는 지난해 12월 20일 넥소의 사업 모델은 라이선스 발급에 필요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며 넥소의 라이선스 발급 신청을 기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