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중심 벤처 캐피털(VC) 해시키 캐피털(HashKey Capital)이 약 5억달러 규모의 핀테크 펀드 모금을 마감했다.
17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해시키가 모금을 마감한 '해시키 핀테크 투자3'펀드는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빌더, 가상자산 영역에 투자할 목적으로 조성됐으며, 지난 2022년 1월부터 약정액 3만6000만달러 규모 기금을 모금했다.
뎅 카오 해쉬키 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해시키 핀테크 투자3 펀드의 목표 모금액은 6억달러였지만,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우리는 현재 다음 주기의 바닥에 있다. 그렇기에 펀드 모금을 중단하고 공식 출범을 선언한다"라고 밝혔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