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쿠코인(KuCoin)이 "오늘부터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 서비스를 재개 한다"고 밝혔다.
쿠코인은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 서비스가 복원됐지만, 일부 토큰에 대해 진행중인 사법 절차로 인해 일일 인출 한도가 적용된다"며 "사법 절차 완료 후 개인 인출 한도는 없어질 예정"이라 전했다.
한편, 쿠코인은 지난 9월 26일 최대 2억 7,500만 달러(한화 약 3,066억 원) 상당의 해킹 피해를 입었지만, 10월 1일 2억 달러(한화 약 2,230억 원) 이상의 가상자산을 회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쿠코인은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 서비스가 복원됐지만, 일부 토큰에 대해 진행중인 사법 절차로 인해 일일 인출 한도가 적용된다"며 "사법 절차 완료 후 개인 인출 한도는 없어질 예정"이라 전했다.
한편, 쿠코인은 지난 9월 26일 최대 2억 7,500만 달러(한화 약 3,066억 원) 상당의 해킹 피해를 입었지만, 10월 1일 2억 달러(한화 약 2,230억 원) 이상의 가상자산을 회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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