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대체불가능토큰(NFT) 데이터 플랫폼 크립토슬램(CryptoSlam)과 온라인 미디어 포캐스트(Forkast)가 합병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에 따르면 합병 후 회사명은 포캐스트 랩스로 변경되며 가상자산 데이터 및 뉴스를 통합되며, 웹3(Web3)의 정보 허브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 합병은 두 기업의 투자사인 애니모카브랜드 공동 창업자 얏 시우(Yat Siu)가 주도하에 이뤼졌다.
포캐스트 창업자이자 편집장인 앤지 라우(Angie Lau)와 랜디 와싱어(Randy Wasinger) 크립토슬램 창업자가 공동 최고경영자(CEO)를 맡게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