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Coinone)이 소다코인(SOC)의 투자유의 종목 지정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18일 코인원은 공식 채널을 통해 "투자유의 종목 지정 및 상장 폐지 정책에 따라 모니터링한 결과 소다코인의 유의 종목 유지 기간을 연장한다"라고 밝혔다.
유의 종목 연장 사유에 대해서는 "소다코인은 유의종목 지정사유에 대한 개선방안 이행 자료를 제출했으나, 추가 심사 과정에서 거래지원 유지심사 항목인 외부 평가 등급이 기준에 미달하며, 자금이 부족한 것을 확인했다. 이에 재단의 개선 방안 이행을 확인하고 추가 소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유의 종목 기간을 2주 연장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소다코인의 유의 종목 연장 기간은 1월 18일 18시부터 2월 1일 23시59분까지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