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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투자자 64%, 투자 전 가상자산 학습 시간 2시간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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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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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가 바이비트와 시장조사기관 톨루나(Toluna)가 공동 발표한 가상자산 투자 능력 보고서를 통해 북미 투자자의 64%가 투자 전 가상자산에 대해 아예 학습하지 않거나, 학습 시간이 2시간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예비 투자자들은 프로젝트의 기술적 요소보다 토큰 유명세를 우선시했다. 세대 중에서는 베이비붐 세대(1946~1964년 출생)의 34%가 다른 세대보다 가상자산 학습에 50%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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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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