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연금이 제네시스 파산과 관련해 익스포저(리스크 노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페어팩스 카운티 연금 시스템의 직원 퇴직 연금과 경찰관 퇴직 연금이 지난해 7월 반에크 뉴 파이낸스 인컴 펀드(New Finance Income Fund)에 350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해당 펀드는 이번 제네시스 채권자 리스트에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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