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델라웨어주 판사가 미국 로펌 설리반 앤 크롬웰(Sullivan & Cromwell)의 FTX 법률 대리인 자격 유지 건을 승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FTX 파산 담당 미국 파산관재인 앤드류 바라(Andrew R. Vara)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이해 상충 및 자료 공개 불충분 등을 이유로 설리반앤크롬웰의 변호인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해당 로펌은 FTX가 파산 신청을 하기 14개월 전부터 변호인으로 활동하고 있었으며, FTX와의 연관성 등을 충분히 소명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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