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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파이, 美 법원에 직원 보너스 승인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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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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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챕터11 파산 보호를 신청한 가상자산 대출 업체 블록파이가 미국 법원에 직원 대상 보너스 지불 승인을 촉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해 11월 블록파이는 뉴저지 지역의 파산 법원에 직원 유치 프로그램 승인 관련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역할에 따라 기본 급여의 50% 혹은 10%를 핵심 직원에게 보상으로 제공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 청문회는 미국 법무부 산하 연방관재인제도(U.S. Trustee) 및 공식 무담보 채권자 위원회의 이의 제기에 따라 연기되고 있다.


메건 크로웰(Megan Crowell) 블록파이 최고 인사 책임자는 이에 대해 ""인적 손실 및 유보금 수령에 대한 우려가 증가되고 있다"며 "일부 직원의 경우 지금보다 훨씬 좋은 조건으로 이직 제안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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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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