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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로빈후드 COO 창업' NFT 앱 플로어, NFT 분석기업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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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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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크리스틴 브라운(Christine Brown) 전 로빈후드 크립트 최고운영책임자(COO)가 공동 창업한 대체불가능토큰(NFT) 포트폴리오 추적 플랫폼 플로어(Floor)가 NFT 분석 기업인 WGMI.io를 인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인수 관련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크리스틴 브라운은 이와 관련해 "WGMI.io 설립자와의 대화 속에서 해당 기업이 우리와 목표가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며 "우리는 NFT를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플로어는 지난해 6월 8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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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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