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버드 설립자 "개인 NFT 월렛 해킹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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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대체불가능토큰(NFT) 프로젝트 문버드 설립자 케빈 로즈(Kevin Rose)가 2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개인 월렛을 해킹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트블록스 NFT 시리즈인 Chromie Squiggles를 구매하지 말라"며 Autoglyph를 비롯해 25개의 스퀴글을 도난당했다"고 주장했다.


오픈씨에서 스퀴글 최저 거래 가격은 13.3이더리움(ETH, 약 2만700만달러)다. 레어 스퀴글의 경우 최대 945ETH에 거래됐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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