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안 기업 하이퍼네이티브가 시드라운드를 통해 90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볼드스타 벤쳐스, IBI 테크 펀드가 주도했으며, 알케미, 블록데몬, 넥소 등의 기업이 참여했다.
갈 세이지 하이퍼네이티브 최고경영자(CEO)는 "하이퍼네이티브 플랫폼을 통해 잠재적 해킹 징후를 감지해 클라이언트에게 경고 메세지를 알릴 수 있다"라며 "만약 오디우스 익스플로잇을 우리가 모니터링 했다면 공격 17분 전 경고 메세지를 보낼 수 있었다"라고 주장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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