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데카방크가 스위스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 메타코와 협력한다.
3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데카방크는 스위스 메타코와의 협력을 통해 기관 고객을 위한 디지털 자산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메타코는 프랑스 소시에테 제네랄, 미국 씨티뱅크 등과도 협력하고 있다.
안드레아스 삭 데카방크 디지털 자산 상품 책임자는 "디지털 자산은 미래의 중요한 부분으로, 통화에서 부동산에 이르기까지 자산이 표현되는 방식에 대한 근본적이고 새로운 방식이다"라며 "기관 투자자들과 대중들이 이 혁신적 기회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
데카방크는 독일 최대 증권 서비스 제공사 중 하나로 추후 가상자산 상품을 출시하기 위해서는 독일 BaFin으로부터 라이센스를 확보해야 한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