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파산 법원이 블록파이가 보유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장비에 대한 입찰을 허용했다.
31일(현지시간) AMB크립토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 파산 법원은 블록파이가 요청한 가상자산 채굴 장비 경매를 승인했다.
프란시스 패트리 블록파이 대표 변호사는 "최근 가상자산 채굴 산업의 상승세를 입찰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구매자의 입찰 마감일은 2월 20일이며, 마감일 일주일 후 경매가 진행될 예정이며, 경매 과정에서 이뤄진 모든 거래는 3월 파산 법원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