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위즈덤트리가 지난해 4분기 2830만 달러 규모의 순손실을 기록, 적자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50% 이상 급락한 것이다.
해당 기간 위즈덤트리가 보유한 가상자산 시가 총액은 2021년 4분기 3억5700만달러에서 2022년 4분기 1억3600만달러로 감소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위즈덤트리가 지난해 4분기 2830만 달러 규모의 순손실을 기록, 적자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50% 이상 급락한 것이다.
해당 기간 위즈덤트리가 보유한 가상자산 시가 총액은 2021년 4분기 3억5700만달러에서 2022년 4분기 1억3600만달러로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