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제도 정비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7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안 관련 공청회를 추진하고 있으며, 공청회 시기는 늦어도 3월 이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자산기본법 관련 공청회는 지난 2021년 11월 업권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 이후 두번째로, 국회 차원에서 여야 구분 없이 디지털자산의 성격, 범위, 투자자 보호 방안, 공시 체계, 산업 진입 요건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 논의를 진행할 전망이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