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중앙은행 연합체 국제결제은행(BIS)이 스테이블 코인 발행자들의 적절한 준비금 유지를 위한 '스테이블 코인 준비금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BIS는 프로젝트 픽스트리얼(Project Pyxtrial)이라는 이름으로 스테이블 코인 준비금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 시스템을 통해 스테이블 코인이 주권 통화와 페깅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지, 대차대조표의 건전성을 확보했는지 확인할 계획이다.
BIS는 성명을 통해 "대부분의 중앙은행은 스테이블 코인을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자산과 부채의 불일치를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고 있지 않다"라며 "올해 런던에 있는 BIS 혁신 허브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