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란은행이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디지털 파운드의 보유량을 인당 1만파운드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영란은행은 "디지털 통화 도입 기간 동안 디지털 파운드 보유에 일부 제한을 둘 계획이며, 개인당 1~2만파운드 사이의 한도가 위험 관리, 유용성 지원의 균형을 이룰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매체는 "현재 영란은행은 디지털 통화에 대한 기술적 기반 개발을 모색하고 있기 때문에 블록체인보다는 중앙 집중식 데이터 베이스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해석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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