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올해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는 중개인과 투자 고문도 감시 대상에 포함한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SEC는 성명서를 통해 "가상자산을 다루는 중개인과 고문이 디지털 자산에 대한 판매 제안, 추천을 할 때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라며 "등록된 중개인들이 추천, 소개, 투자 조언을 제공할 때 각각의 관리 기준을 따랐는지 면밀히 관찰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EC는 해당 기관들이 공개, 위험관리 관행 등 절차를 준수하는지 검토함으로써 브로커의 관리 및 관행 표준을 엄격히 관리하고자 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