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난센(Nansen) 최고경영자(CEO) 알렉스 스바네빅(Alex Svanevik)이 "앞으로 인공지능(AI)은 가상자산 분야에서 사용자 경험(UX) 개선에 큰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특히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이 AI를 적극 이용한다면 사용자는 더 빠르고 쉽게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현재 난센이 제공하는 정보는 상당한 작업을 통해 다듬은 뒤 이용자들에게 제공되는데, AI를 활용한다면 작업 시간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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