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캘리포니아 소재 디지털 자산 거래 업체 비스타 네트워크 테크놀로지(Vista Network Technologies)와 회사 최고경영자(CEO)인 아르메니아 테무리아어(Armen Temurian)를 폰지사기 혐의로 기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회사는 고객들에게 가상자산 투자로 매일 2.5% 수익 또는 80일 만에 두 배 이익을 거둘 수 있다고 주장하며 7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을 사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