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라 네트워크(Aura Network)가 프리 시리즈A 라운드들 통해 40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18일(현지시간) 디파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해시드와 코인98 벤쳐스가 공동 주도했으며, 길드파이, 이스타리 벤쳐스, 리퍼블릭 크립토 등 투자사와 엔젠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조셉 영 해시드 선임 연구원은 "메인넷 공개 전 사전 라운드에서 아우라 네트워크를 지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우리는 아우라 네트워크가 코스모스에서 가장 큰 오픈소스 기여자 중 하나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우라 네트워크는 올해 1분기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생태계 구축, 상품 구축, 로드맵 설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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