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살바도르가 화산 지열로 채굴하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한 '화산채권'을 곧 발행할 것으로 보인다.
18일(현지시간) 밀레나 마요르가 주미 엘살바도르 대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곧 화산 채권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채권 발행 사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최근 엘살바도르가 국가 신용도를 회복한 후 오랜 기간 진전이 없었던 화산채권 사업에도 활기가 생긴 것으로 해석된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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