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지난달 바이낸스가 우간다 자회사의 폐쇄를 발표한 후 바이낸스 P2P의 아프리카 거래량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바이낸스 연구자료에 따르면 1년간 총 2억 8,000만 달러에 이르는 아프리카 법정 통화를 바이낸스 P2P에서 처리했다"며 "아프리카가 전 세계에서 인구가 두 번째로 많은 대륙인 만큼 성장 잠재력이 엄청나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프리카 가상자산 시장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덧붙였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바이낸스 연구자료에 따르면 1년간 총 2억 8,000만 달러에 이르는 아프리카 법정 통화를 바이낸스 P2P에서 처리했다"며 "아프리카가 전 세계에서 인구가 두 번째로 많은 대륙인 만큼 성장 잠재력이 엄청나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프리카 가상자산 시장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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