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레시아 하스 코인베이스(COIN)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재무성과를 위해서는 추가 인원 감축도 감수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알레시아 하스 CFO는 "우리는 영업이익 등 재무성과를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빠른 조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재무 성과를 위해서라면 더 많은 인원 감축을 진행할 수 있다고도 언급했다. 그는 "지난 분기 기술, 판매, 마케팅 등 항목에서 상당한 비용을 줄였으며, 지난해 6월 직원 18%, 올해 1월 직원 20%를 감축했지만 필요하다면 더 많은 인원 감축이 진행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 외에도 블록체인닷컴, 크립토닷컴, 크라켄, 제미니 등 다수 글로벌 거래소들도 지난해 약세장을 감당하지 못하고 인력을 감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