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중앙은행이 법정화폐 스테이블 코인 활동 규칙을 제안했다.
2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은행은 "지난 11월 재무부 디지털 자산 규제 지침에 따라 스테이블 코인 사용 내제 위험을 관리하고 소비자 보호 및 요구 사항을 조절하기 위해 원칙을 제시한다"라고 밝혔다.
중앙은행은 스테이블 코인 발행인이 코인 보유자 부채의 100%를 충당해야 하며, 유통되는 가상자산의 양과 일치하는 준비금을 유지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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