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저 디지털이 고객 유치를 위한 보상 프로그램으로 인해 지난해 약 5800만달러의 손실을 입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보이저 디지털 관련 법원 공개 문서를 인용해 "2022년 한 해 동안 보이저 디지털이 실시했던 고수익 이자 계좌, 친구 추천 제도, 거래 스프레드 공유 매커니즘 등 보상 프로그램으로 인해 5800만달러의 손실이 발생했다"라고 보도했다.
경영진들은 보상 프로그램에 사용된 비용을 사용자 확보를 위한 마케팅 비용으로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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