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모건이 친 가상자산(암호화폐) 은행 실버게이트의 투자 등급을 '비중 축소'로 하향했다.
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JP모건은 연구 보고서를 통해 "실버게이트는 2022 회계년도 연간 10-K 제출을 연기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2주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JP모건은 주당 14달러로 설정했던 목표 주가도 철회했다. 현재 실버게이트는 장전 시간외거래에서 47% 하락한 7.1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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