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테더, 사문서 위조 및 페이퍼컴퍼니 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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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홀딩스(Tether Holdings)는 규제 등으로 인해 접근이 제한적인 은행 계좌를 사용하기 위해 사문서를 위조하고 페이퍼컴퍼니를 악용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우리는 테더홀딩스의 오너 중 한 명인 스테픈 무어(Stephen Moore)가 보낸 이메일 내용을 입수했다"며 "입수한 일부 자료들에서 테더 및 비트파이넥스는 기존 경영진의 이름을 빌리고 회사 페이퍼컴퍼니를 만들어 은행 계좌를 튼 정황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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