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연방금융감독청(BaFin)이 대체 불가능 토큰(NFT) 중 일부가 향후 금융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금융감독청 관계자는 "우리는 지금까지 증권으로 분류될만 한 NFT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했지만 일부 NFT의 경우 라이센스와 자금 세탁 감독이 필요한 경우가 이닸다. 향후 NFT가 유가 증권으로 분류될 가능성을 배재할 수는 없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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