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산카 그룹 분석가 "비트코인, 최대 26% 조정 올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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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일(현지시간) 본산카 그룹(Bonsanca Group) 분석가이자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레이더인 미카엘 반 데 포프(Michaël van de Poppe)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다음 랠리 전 상당한 조정을 거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반 데 포프는 "비트코인은 조정 없이 너무 급격한 상승을 이뤘다"며 "앞으로 몇 주간 현재 수준에서 최대 26%까지 조정을 거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비트코인이 조정 시기를 맞는다면 비트코인의 가상자산 시장 점유율(BTC Dominance)이 함께 조정되면서, 알트코인 붐이 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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