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룩셈부르크 기반 디지털 증권 플랫폼 DEFYCA가 아발란체(AVAX) 테스트넷에서 실물 자산 토큰화 프로토콜을 이달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DEFYCA는 "유동성풀로 구성된 프로토콜에서 개인 크레딧, 채권 등 토큰화된 자산이 발행된다"며 "투자자는 알고리즘 전략을 활용해 거래할 수 있다. 프로토콜 메인넷은 7월 출시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룩셈부르크 기반 디지털 증권 플랫폼 DEFYCA가 아발란체(AVAX) 테스트넷에서 실물 자산 토큰화 프로토콜을 이달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DEFYCA는 "유동성풀로 구성된 프로토콜에서 개인 크레딧, 채권 등 토큰화된 자산이 발행된다"며 "투자자는 알고리즘 전략을 활용해 거래할 수 있다. 프로토콜 메인넷은 7월 출시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