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억96000만달러 상당 익스플로잇 피해가 발생한 이더리움 기반 대출 프로토콜 오일러 파이낸스(Euler Finance)가 공격 해커에게 최후 통첩을 날렸다.
1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오일러 파이낸스는 해커에게 "자금의 90%를 24시간 내 반환하지 않는다면, 당신을 체포하고 모든 자금을 반환할 수 있도록 100만달러의 바운티를 걸고 정보를 수집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오일러 파이낸스는 해커 추적을 돕기위해 블록체인 인텔레전스 플랫폼 체이널리시스, TRM 랩스, 미국과 영국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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