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연방주택대출은행(FHLB)이 실버게이트 대출금 조기 상환 강요 논란과 관련해 "그런 일 없다"고 반박했다.
FHLB는 "실버게이트에 대출금 상환을 강요한 바 없다"며 "기업은 자체적 평가를 기반으로 미지급 대출금 조기 상환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은행이 어떠한 어려움을 겪게 될 경우 대출금 상환을 요구할 수 있지만, 실버게이트에는 그러한 적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실버게이트 캐피털은 지난 3월 샌프란시스코 FHLB의 선금을 상환하기 위해 증권 매각을 가속화 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조치가 궁극적으로 실버게이트 사태를 촉발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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