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솔라나(SOL) 기반 자동화 마켓 메이킹(AMM) 탈중앙화 가상자산 거래소 오르카(ORCA)가 미국 내 거래 활동을 제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르카는 "오는 31일(현지시간) orca.so의 거래 제한 지역 및 국가 리스트에 미국을 추가할 계획"이라며 관련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매체는 "정책 변경이 오르카의 스마트 컨트렉트를 직접 사용하는 온체인 토큰 스왑 거래자 및 미국 기반 유동성 공급업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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