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채굴업체 스트롱홀드 디지털 마이닝(Stronghold Digital Mining)이 올해 연말 해시레이트 예상치를 기존 3 EH/s에서 4 EH/s로 상향 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스트롱홀드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공개, 해당 기간 매출이 234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해당 매출은 가상자산 채굴이 아닌 에너지 판매로 구성돼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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