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기반 사모펀드 SAIF파트너즈의 벤 엔지와 기술 투자자 커트 쉬가 초기 웹3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프로디지털 퓨처 펀드를 통해 1억달러 규모 펀드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프로디지털 퓨쳐 펀드는 지난 6개월동안 약 3000만달러를 모았으며, 오는 2023년 말까지 1억달러의 자금을 모금할 계획이다.
현 시점 선화 킹스웨이 캐피털, 고린 인터네셔널 그룹 등 투자자들이 프로디지털 퓨쳐 펀드를 지원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